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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강 김규진이 궁금해서
386세대가 밖으로 나왔다. 공부하는 곳들이 붐비기 시작했다. 보조의자를 놓았는데도 모자라 통로까지 꽉 채우고 출입구에 서고.... 해강 김규진 글씨와 영조 어린시절 서화지도를 맡았던 일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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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대서화 - 봄 새벽을 깨우다(심전 안중식 100주기 특별전)
젊은 친구들이, "우리가 친일파라고 배운 이름들이 여기 다 있어." 한다. 그림 속에는 분노의 날카로움이 있고 단절이 있고 꽁꽁묶인 난초가 있다. 그리고 공력의 정물화만 있다. 꺾이어 옛 솥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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